안녕하세요, JUN입니다.오늘은 우리 시니어 세대, 그리고 은퇴 후의 삶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아주 유용하고도 따뜻한 IT 기술 이야기를 하나 해보려 합니다.우리는 살면서 가족이나 지인에게 컴퓨터 도움을 요청받거나, 혹은 반대로 도움을 주어야 할 때가 종종 생깁니다. 특히 저처럼 IT에 조금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주변에서 "컴퓨터가 갑자기 느려졌어", "이 파일이 안 열려", "프린터 설정이 꼬였어" 같은 SOS 요청을 심심치 않게 받곤 하죠.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딜레마: 갈 것인가, 말 것인가?가까운 거리라면 산책 삼아 다녀올 수 있겠지만, 차로 1시간, 대중교통으로 왕복 3시간이 걸리는 거리라면 고민이 깊어집니다.여기에는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첫 번째는 직접 찾아가는 방법입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