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숏폼 콘텐츠 제작을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영상 규격과 플랫폼별 최신 시간제한을 안내해 드립니다.
1. 기본 영상 규격
대부분의 숏폼 플랫폼(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은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된 동일한 기본 규격을 공유합니다.
| 항목 | 권장 규격 | 비고 |
| 화면 비율 | 9:16 (또는 1:1) | 스마트폰 전체 화면에 꽉 차는 세로형 포맷 |
| 해상도 | 1080 x 1920 픽셀 (FHD) | 4K도 지원하나, 업로드 속도 및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FHD 권장 |
| 파일 형식 | MP4, MOV | 모든 플랫폼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표준 포맷 |
| 프레임 레이트 | 30fps 또는 60fps | 자연스러운 영상 흐름을 위해 최소 30프레임 이상 설정 권장 |

2. 플랫폼별 재생 시간 (최신 기준)
플랫폼마다 허용하는 최대 길이가 다르므로, 주력하고자 하는 채널의 정책에 맞춰 기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유튜브 쇼츠 (YouTube Shorts): 최대 3분
- 기존 60초에서 3분(180초)으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단, 60초가 넘어가는 쇼츠의 경우 유튜브 앱 내 오디오 라이브러리의 상업용 음원 사용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저작권 문제가 없는 자체 음원이나 무료 음원 사용을 권장합니다.
- 인스타그램 릴스 (Instagram Reels): 최대 90초
- 틱톡 (TikTok): 최대 10분
- 가장 긴 업로드 시간을 지원하지만, 숏폼 콘텐츠의 특성상 시청자 이탈을 막기 위해 핵심만 담은 15초~60초 길이의 영상이 가장 대중적으로 소비됩니다.
3. 제작 시 필수 주의사항 (세이프 존 설정)
숏폼 영상은 화면 위로 플랫폼 자체의 UI(좋아요 버튼, 댓글 창, 프로필, 영상 설명 등)가 덮이는 구조로 재생됩니다. 따라서 핵심 내용이 UI에 가려지지 않도록 세이프 존(Safe Zone)을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 화면 우측 및 하단 피하기: 우측에는 각종 반응 버튼(좋아요, 댓글, 공유)이 위치하고, 하단에는 제목과 설명글이 노출되어 시야가 차단됩니다.
- 화면 최상단 피하기: 상단 역시 플랫폼 로고나 스마트폰 상태 표시줄 등에 의해 가려질 수 있습니다.
- 중앙 집중 배치: 자막, 중요한 피사체, 시각적 포인트 등은 플랫폼 UI의 간섭이 전혀 없는 화면 중앙에 배치해야 시청자의 몰입도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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